Why Jay & silence Bob..
Jay & silence Bob 을 모르는가....
아니..당신들은 봤을꺼야..도그마 라는 영화 기억해? 그영화에서 보면 중간에 예언자로 나오는 이상한 녀석들 2명이 나오지.
머리 길고 항상 모자 쓰고 다니며 쉴세 없이 음담패설을 하는 제이라는 녀석이랑
말은 안하면서 바바리에 모자 뒤집어 쓰고 수염긴 밥이라는 놈.
이둘을 말하자면
일단 밥이라는 놈은 이 영화의 감독이야.
케빈스미스 감독 그자신이야.
제이는 그의 불알친구고..
케빈스미스 박스세트 DVD를 보면 제이는 실제론 과묵하다고해.
케빈스미스의 영화를 보면 정말이지 미국의 백수들...우리나라로 치면 폐인들의 생활을
정말이지 잘 그려내고 풍자 하고 있다고 생각해.
저지걸서부터는 너무너무 헐리우드적이 되었지만..
점원들2에서는 다시 케빈스미스로 돌아왔지..정말 점원들2는 1에 이은 명작이야..
이영화를 못본 사람들은 정말 불쌍해..이런 명작을 못보다니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케빈스미스 Profil
자신이 만든 영화에 항상 똑같은 옷을 입고 똑같은 캐릭터로 나오는 괴짜감독이다. 타란티노, 로드리게즈, 브라이언 싱어 등을 배출한 선댄스의 또다른 악동으로 불리운다. 케빈 스미스는 독특한 영화만큼 캐릭터와 경력이 특이하다. 70년생으로 뉴저지 출신. 어릴적 그의 유일한 친구는 얼터너티브 록, 만화책, 그리고 영화였다. 맘먹고 대학에 들어갔으나 곧 퇴학을 당하고, 할일없이 지내다가, 식료품점 점원으로 일하게 된다. 92년 식료품점에서 일했던 경험을 살려 한편의 시나리오를 완성, 친구의 도움을 받아, 기막히게 적은 액수의 돈으로 영화 <점원들>을 제작했다. <점원들>로 선댄스 영화제 제작자상과 칸느영화제 평론가상을 수상했다. 이후 <셰넌 도허티의 몰래츠>, <체이싱 아미> <도그마>를 만들었는데, 이 영화에서 벤 에플랙이 모두 주연을 맡았다. <체이싱 아미>는 98년 인디펜던트 스피릿상과 각본상을 받기도 했고, 맷 데이먼과 벤 에플렉이 출연한 <굿윌 헌팅>의 제작지휘를 맡기도 했다.
간단히 말하자면 제이와밥은 케빈스미스 영화의 감초야 (제외 : 저지걸)
항상 나와서 복선을 깔아주기도 하고 심심하지 않게 해주지.
그러다 그들이 주연인 Jay and Silent Bob Strike Back이 나오게 되...나에게 있어 이영화는 정말 충격이었어..
어떻게 자신의 영화배급사와 배우들이 자기 자신을 그렇게 까대는지..휴우~ 굿샷이었지.
내가 하고 싶던 바는 이 영화들 뿐만이 아니라 제이와 밥을 기억하라는 거야..
자그들의 만화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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