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07

Drama 노다메칸타빌레 -노다메구미-


노다메구미


프로필



  • 이름 : 우에노 쥬리 (Juri Ueno)

  • 출생 : 1986년 5월 25일

  • 신체 : 키166cm

  • 본명 : 上野樹里

  • 키 : 166cm

  • 혈액형 : A

  • 취미 : 음악감상

  • 특기 : 육상단거리

  • 데뷔 : 2003년 영화 '조제,호랑이그리고물고기들'

  • 수상 : 2004년 제28회 일본아카데미상 신인상(스윙걸즈) / 2004년 제49회 마이니치콩쿨 신인상(스윙걸즈)


출연작



  • 2002 브리치스톤사이클 CF

  • 2002 J-PHONE CF

  • 2003 NHK 테루테루가족

  • 2003 방화포스터 CF

  • 2003 조제,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 2003 칠석의 여름

  • 2003 후지TV 새엄마와 함께

  • 2004 TBS 오렌지 데이즈

  • 2005 거북이도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 2005 썸머타임머신

  • 2006 스윙걸즈

  • 2006 웃음대천사

  • 2006 행복의 스위치

  • 2006 7월24일 거리의 크리스마스

  • 2006 출구없는 바다

  • 2006 무지개여신

  • 2006 노다메칸타빌레




솔직히 외모가 출중나는 배우는 아니다. But, 하지만,
그녀의 작품을 보면 빠질 수밖에 없다. 보는 이를 하여금 두근거리게 만드는 그 모라 말할 수없는 매력이 마구마구 휘감어져 나온다.
(조제 때 부터 그랬지...^^)

'조제...' 때는 조제 역의 치즈루 연기에 밀려 잘 몰랐는데,
'무지개 여신' 보니 연기 참 잘한다는 느낌. ('하나와 앨리스'의 깜찍이 아오이 유우가 보이질 않아!)

사와지리 에리카에 이어 가장 건방진 여배우로 소문나 있으며,
특히 감독이 시킨대로 안 하고 자기 마음대로 연기하는 걸로 유명하다지만
(반대로, 가장 겸손한 배우가 또 이시하라 사토미라고 하는데 일단 이번 글의 주제는 아니고.)
아오이(우에노 쥬리)의 동료에게 사랑고백하려는 토모야(이치하라 하야토)를 지켜보며 응원하는 아오이의 표정을 보면,
당신 마음대로 연기해도 정말 좋아요, 라는 느낌이 들 뿐.
(여러본 사람들 말로는, 볼때마다 우에노 쥬리 연기에서 새로운 면들을 계속 발견하게 된다고 하네.)

그러던 그녀가 스윙걸즈에서 그 진가를 발휘한다...
어벙벙 하지만 천진난만한 여고생..하지만 재즈에 대한 열정을 쉽게 져버리 않고 열심히 한다는 그 평범한 역활을
정말이지 잘 소화해내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

그러던 그녀가 요근래 나에게 어떠한 만화가 BEST중 드나요 물으면 나올.
"노다메 칸타빌레요!!"의 노다메 역을 맡았다.
11주동안 그녀의 노다메 역을 보면서 얼마나 두근거리고, 웃고, 울었던가.
노다메 케릭의 특징인 의성어 내기.."아흥" "히야~~" 이런 대사며 정말이지 그어떤이도 떠오를수 없게 노다메란 만화캐릭터를
자신인 우에노 쥬리로 만들어 버렸다.

싸가지가 없다면 어떠한가..우리같은 시청자로 하여금 푸욱 빠져들게 만들면 그만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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