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28

역시..IE6.0



나의 블록을 IE 6.0으로 봐밨다..(나는 FF2 사용)
역시...모양이 깨지더구만..XHTML기반으로 만듬 CSS를 해석을 잘 못하는거 같아.

모 보는 사람도 없지만 보는 사람 대부분은 깨진 레이아웃을 보겠구나..
IE 진짜..에휴..라는 말 밖에 안나온다..ASP.NET 2.0도 XHTML기준인지라...개발하고선
IE6에서보묜 잘못해석하는게 너무나 많다..이래서 웹표준화가 필요해..

FF2는 IE에 비하면 정말정말 잘만든 브라우저 같다..리소스도 적게 차지하고..플러그인
기능은 원츄~!


위키백과에서 원츄 찾아보면....
--> 원츄는 2000년대 초부터 한국 인터넷 사회에서 쓰이기 시작한, 일본 만화
(멋지다 마사루)에서 도래한 단어이다.
영어 want you 를 소리나는 대로 읽은 것으로 원래의 뜻은 너를 원해이지만
최고다 정도의 뜻으로 사용되고 있다.

유래
우스타 교스케의 만화, 혹은 애니메이션 멋지다 마사루에서 처음 쓰였다고 한다.
거기에서 더 거슬러 올라가 징병포스터 They WANT YOU 까지 거슬러 올라갈수도
있다고 한다. 만화에서 주인공인 '하나나 카지마 마사루'는 멋진것을 발견했을때나,
기뻐서 참을 수 없을 때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리며 아이원츄,
혹은 원츄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수많은 마사루 매니아를 만들어낸 이 단어는 인터넷의 보급과 즉시 폐인 집결지인
디시인사이드 등을 비롯한 여러 곳으로 흘러 들어가 확대 재생산되어 2005년
현재는 원작을 모르는 사람들도 "최고다","추천한다","멋지다" 등의 뜻으로 자주 쓴다.

쿠로사기(クロサギ)

심심해서 다운 받아 봤는데...모 그냥그냥 볼만 하더군..
만화책이 원작이라던데..도저히 못찾겠다...



이 드라마의 줄거리는 뻔해.....어릴때 아버지가 사기당해 가족 다죽이고 자살을 했는데
주인공만 살았어...근대..이놈이 그 사기친 놈한테서 정보를 받아서 사기꾼을 사기치고
다닌다는 내용인데 중간 중간 게스트들이 즐거워.


새의 노래를 부르고 지금은 b급연예인인 카오루 아줌마랑...또 다른 사기꾼이 나오는데
그가 카토유지이다...

글구 이놈과 아니나 다를까 여자역활인 애가 나오는데 착신아리 파이널에 나왔다는데
이여자애....사진보다 훨별로다....정말 생긴거 연예인하기 좀 거시기하다는.


남자주인공은 자니스에서 키우는 꽃미남인가보다...울나라 빠순이들이 야마삐 이러던데.
남자엔 관심없어..웃긴 코메디언 빼고는 ㅋㅋㅋㅋ


별로 소장가치는 없고, 그냥 한번 휘리릭 볼만은 하다는....

웹표준화..why 왜 필요한가?

웹표준화....이게 모야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웹개발자나 디자이너가 아닌이상이야
이말이 상당히 상소할 것이다. 웹표준화 이게 몬지 뚤어지게 보자.

지금까지의 대부분의 우리나라 사이트들은 시각장애인(이들은 웹을 음성으로 변화해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인터넷을 이용한다.)들이
이용하기 상당히 난해하다.
또한 IE6.0이상이 아니면 깨지는 곳이 허다하다.
참조 : 웹부라우저는 익스플로어 하나만 있는것이 아니다 -_-;
이러한 문제점들을 극복하기 위해 W3C라는 조직이 생기고 웹표준화를 외치고 있다.
웹표준화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여기를 보세요.


현재 포커스인 웹2.0이 붉어지면서 웹 표준화는 상당히 중요한 이슈가 되고있다.
예를 들어보자.......당신은 개발을 IE6.0으로 개발을 하여 우리가 지금까지 하던대로
중첩Table을 사용하여 레이아웃을 꾸미고, IE를 위한 Script를 사용하고,
Active X 를 사용하여 개발하였다...이는 어떤 브라우저를 고려하여 만든것인가..

이렇게 개발하였을때의 문제점을 보자.
1. 무분별한 중첩 Table

  • 브라우저의 접근성이 상당히 안좋다.

  • 사이트 불러오는 속도가 느려진다.

  • Page의 크기가 커진다.

  • 참고 사이트 : http://softwant.com/standards/


이만 보더라도 대략 안습이다. 참고사이트를 참고하여 개발하면 좋을 것이다.

2. IE를 위한 Script
여기는 너무나 할말이 많기대문에 포럼주소로 대처한다.
간단히 요약하면 IE에서는 스크립트가 실행되지만 Firefox라든지 오페라에서는 돌지 않는
다는 것이다.
Web Standard Evangelism

3.Active X
이는 우리나라 사이트들이 아주 즐겨쓴다. 특히 은행,결재 등등....
상당히 위험한 짓이다.만약 Active X를 해킹을 위하여 어떤 xx가 몰래 트로이라도 심어 놓는다면 우리의 컴터는 모든 정보를 해킹당할 것이다. 그리하여 IE7.0도 Active X는 지원안하고, FF와 오페라는 원래 안했고.........

이에 개발자는 크로스브라우징을 해야한다. IE를 위하여 개발하였으면 다른 브라우저의
사용자를 위하여 그에 맞게 개발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요즘은 PMP에도 인터넷을 할수있게 된 시대인데...아주 사이트를 이를 통해 보면
골때리게 보인단 말야...

물론...귀찮다....크로스브라우징을 하면 할일이 많아지니까 하지만 어쩌겠어....
모두 이렇게 할때 웹표준화가 이루어져있는 네트웍이 만들어질텐데....
근대 고민이 있긴하다..소규모 쇼핑몰들,..결재할때 이를 지원해주는 것은 다 Active X로
만들어진걸 재공해주니...

언제나 기업들이 인식을 할려나 웹표준의 중요성을......

2006-12-27

Orange range

2003년에 데뷔한 훗카이도 아이들..
노래 잘 못한다..솔직히 그러나 노래는 좋다..신나는 곡도 많고 ^^
일단..우타방에서 고기 먹으러 나온다고 하면서 나와서 이런저런 게임들 하는데 꽤
잼있는 모습이 많아서 그때부터 호감이 갔었다는.
사요나라 라는 곡.
아주 인상적이다.유스케산타마리아가 주인공으로 첨에 몇월몇일...나는 죽었다

Hiyori shiraishi


갠적으로 이 사진 너무 맘에 든다는..이런식으로 옷입음..너무 이쁘다는.ㅋ
Hiyori shiraishi

프로필
Birthday: 1984/1/12
Blood Type: A
Height: 159cm
Body
Measurements:
B:88cm(E-65)
W:59cm
H:88cm
HomeTown: Hokkaido
Hobby: Shopping
Special Skill: m
Etc: Shoe size:24.0cm

내 마음에 제일 드는 배우 중 한명....
모라구 할까나..몸매 훌륭하고, 더욱이 얼굴도 좋구 , 가장 좋은건 노모를 고집한다는거
너희도 봐봐라..반할것이다..이런 배우가 많이 나올수록 남자들은 신난다.~~^^;;

노다메 칸타빌레.




노다메 칸타빌레
작가는 니노미야 토모코 라는 분인데..천재페밀리,그린 이라는 만화책으로 꽤 알려져 있지.
첨에 이만화가 나왔을때 작가의 이름을 보고선 봤는데..그 감동이란...진짜 잼있는
캐릭터들과 클래식이라는 소재는 정말 안어울릴것 같지만..최고로 조합을 했다.
주인공인 신이치와 노다메의 연애는 내가 원하는 구조..조신하고 이쁜 아가씨가 아닌
정말 변태인 여자주인공 하지만...피아노는 잘친다는거..이게 중요! ㅋㅋㅋ

이게 요번주 월욜을 기점으로 끝났다는거..정말 11주 동안 고마웠다..

한주 한주를 노다메 보는 낚으로 살았는데..인제 몰보아야 하나....
우에노 쥬리를 캐스팅한건 정말 잘한 짓이야..
이분이 우에노 쥬리야.

이런 스타일의 드라마 마니마니 나왔으면 하고...요즘 유학생활중인 노다메 흥미진진
드라마도 언넝 2기가 나왔으면 한다..나올려나??

Gam - Melodies



드디어 할로 프로젝트에서 나의 염원을 이루어주다니..^^;;


아야야와 미키티의 듀엣 그룹...첫 싱글은 나온지도 모르고 있다..이 싱글 나오고선 완전 뒤집어졌다...레즈비언 컨셉....아...저사이 끼었으면 참 좋겠다는;;

우리나라는 왜 저런 스타일의 아가씨들이 없을려나...있으면 참 내가 이뻐해 줄텐데.
ㅋㅋㅋㅋㅋ


Mr.Children - しるし

요즘 즐겨 듣는 음악이다..
감성을 마구마구 자극하는구나..내가 고등학교때 처음 접한 그룹..아직도 기억나는 엘범
한소녀가 해바라기 꽃을 들고 있었던가 했는데...쿠루미 다음으로 또 아름다운 가사가...

PV도 상당히 괸찮게 만들었다..한자리에서 노래 부르는 모습이라..이것도 좋네..색감이 좋아

しるし [증표]
작사/곡 : 桜井和寿(사쿠라이 카즈토시)


最初からこうなることが 決まっていたみたいに
처음부터 이렇게 될거라 정해져 있었던 것처럼
違うテンポで刻む 鼓動を互いが聞いてる
다른 템포로 새겨지는 고동을 서로가 듣고 있어
どんな言葉を選んでも どこか嘘っぽいんだ
어떠한 말을 고른다해도 어딘가 거짓말 같아
左脳に書いた手紙 ぐちゃぐちゃに丸めて捨てる
좌뇌에 쓴 편지를 아무렇게나 구겨 버렸어



心の声は君に届くのかな?
마음의 목소리는 그대에게 닿을까?
沈黙の歌に乗って...
침묵의 노래를 타고...



* ダーリンダーリン いろんな角度から君を見てきた
사랑하는 이여 수많은 각도에서 그대를 보아왔어
そのどれもが素晴らしくて 僕は愛を思い知るんだ
그 어떠한 것도 아름다워서 난 사랑을 다시금 깨달아
「半信半疑=傷つかない為の予防線」を
[반신반의 = 상처받지 않기 위한 예방책]을
今、微妙なニュアンスで 君は示そうとしている
지금, 미묘한 뉘앙스로 그댄 내보이려 하고 있어



「おんなじ顔をしてる」と 誰かが冷やかした写真
[똑같은 표정 하고 있어]라고 누군가가 놀려댄 사진
僕らは似ているのかなぁ? それとも似てきたのかなぁ?
우리는 닮아있는걸까? 아니면 닮아온걸까?
面倒臭いって思うくらいに 真面目に向き合っていた
귀찮다고 여길 정도로 성실하게 마주봐왔지
軽はずみだった自分を うらやましくなるほどに
경솔했던 나를 부러워할 정도로



心の声は誰が聞くこともない
마음의 목소리는 누군가 들을 리 없을 테지
それもいい その方がいい
그래도 좋아 오히려 그 편이 좋아



* ダーリンダーリン いろんな顔を持つ君を知ってるよ
사랑하는 이여 수많은 얼굴을 가진 그대를 알고 있어
何をして過ごしていたって 思い出して苦しくなるんだ
무얼 하고 지내고 있더라도 금새 생각해내곤 괴로워져
カレンダーに記入した いくつもの記念日より
달력에 써넣어둔 몇 개의 기념일보다
小刻みに鮮明に 僕の記憶を埋めつくす
조금씩 선명하게 나의 기억을 가득 채워가



泣いたり笑ったり 不安定な思いだけど
울다 웃다 하는 불안정한 마음이지만
それが君と僕のしるし
그것이 그대와 나의 증표



* ダーリンダーリン いろんな角度から君を見てきた
사랑하는 이여 수많은 각도에서 그대를 보아왔어
共に生きれない日が来たって
함께 살아갈 수 없는 날이 온다고 해도
どうせ愛してしまうと思うんだ
어차피 사랑해버릴거라 생각해
ダーリンダーリン Oh My darling
사랑하는 이여
狂おしく鮮明に 僕の記憶を埋めつくす
미칠것처럼 선명하게 내 기억을 가득 채워가
ダーリンダーリン
사랑하는 이여